자주 묻는 질문
그리고북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인세 관련
그리고북은 순수익의 70%를 작가에게 배분합니다. 순수익은 정가에서 제작비용(인쇄, 제본, 배송)과 유통비용(마진, 수수료)을 뺀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정가 15,000원인 도서가 100부 판매되었을 경우, 순수익이 약 900,000원이라면 630,000원(70%)을 작가에게 지급합니다.
네, 전자책 인세는 더 높습니다. 전자책은 인쇄비와 배송비가 없어 순수익이 높기 때문에 90%를 작가에게 배분합니다. 이는 디지털 출판에서 작가의 권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그리고북의 정책입니다.
인세는 매월 정산되어 다음 달 15일에 지급됩니다. 상세한 판매 현황과 인세 계산서는 매월 이메일로 제공되므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 관련
원고 투고 후 4주 이내에 1차 검토를 완료하고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검토 결과에 따라 출판 가능성이 있다면 편집진과 상담하여 출판 일정을 협의합니다.
물론입니다. 그리고북은 작가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편집 과정에서 주요 사항들은 작가와 협의하며, 디자인, 표지, 마케팅 등에 대해서도 작가의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POD(Print on Demand)는 주문형 인쇄 출판입니다. 미리 대량 인쇄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인쇄하는 방식으로, 환경 친화적이고 비용 효율적입니다. 그리고북은 POD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출판 문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투고 관련
네, 신인과 기성 작가 모두 환영합니다. 그리고북은 신인 작가의 발굴과 육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문학적 가치와 완성도, 독창성 있는 작품이라면 누구나 투고할 수 있습니다.
한국 문학(시, 에세이, 소설 등)과 향토·지역 문학을 받습니다. 장르에 관계없이 문학적 가치가 있고 독창성 있는 작품이라면 검토 대상이 됩니다.
이메일(info@andbook.kr)로 원고 파일을 첨부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Word, 아래한글, 텍스트 파일만 가능하며 PDF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작가 소개와 작품 설명도 함께 포함해주세요. 수기 원고의 경우 등기우편이나 방문접수도 가능합니다.
기타
그리고북의 출판 철학은 "글이 곧 책이다"입니다. 작가의 이야기를 존중하고, 작가와 독자를 잇는 출판,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출판을 추구합니다. 투명한 비용 구조, 공정한 인세 배분, 환경 친화적인 POD 출판으로 지속 가능한 출판 문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북 웹사이트의 "도서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서점 주문도 가능하니 문의해주세요.